밀양 성폭행 사건의 담당 판사 왈: 피해자가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다

밀양 성폭행 사건의 담당 판사 왈: 피해자가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다

더시민 0 129 0

저는 개인적으로  대한민국에는 판사를 AI와 배심원제를 섞어서 써야 한다고 봅니다 뭐 이것도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최선이라고 봐요 사실 밀양성폭행 사건이 충격 중의 충격이라서 쏠리다시피 하는거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사건은 너무 많습니다 초등학교 딸 친구를 계속해서 성폭행했는데 겨우 몇년 의붓딸을 2000번이상 성폭행했는데도 겨우 23년....  대한민국을 모욕하는 거라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법 집행자들은 이미 자정능력을 거의 상실했다고 봅니다 간단하게는 말단 경찰에서 크게는 대법관까지 말입니다  법이 정의롭지 못하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어야 했는데 ...우리는 아직 이 모양입니다  다음 차례는 내가 될 수도 있고 네가  될 수도 있는데... 이래놓고 무슨 출산율 걱정합니까..행복한 하루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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